4년전 성기 이상으로 인해 원장님을 통해 호적 고치고 연대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겼던 사람입니다.
올해 20살인데 16살에 간후 지금까지 별다른 차이점도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래서 병원을 갈까 했지만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알고싶은 점은 4년전 저는 수술 날짜를 받고 수술하려고 마취준비까지 했는데 수술당일날 나중에 하자고 하시면서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기라고 하셨습니다..수술날짜를 잡기전에 하셨으면 이해가 갔는데 수술 하자고 하셨던 그날 세브란스로 옮기라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소개해 주신 최상원?하튼 이분꼐 같습니다.이윤수에서 검사했던 진료를 모두 잊어 버리라고 하시면서 했던 검사까지 또 다시 했습니다.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다 버리고 검사했는데 갑자기 아무말씀 없이 1층 일반 비뇨과로 가시라고 하시더군여..그래서 황당함과 실망감에 그후로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몇일전 병역 문제로 세브란스에 갔었는데 말씀 들어보니까 주사 맞아 보고 얘기해 보자시면서 계속 자신한테 할꺼냐구 물으시더라구여 근데 그선생님꼐는 믿음이 전혀 안가서 그냥 테스토스테론 약만 받아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비뇨과에선 유명하시단 이윤수원장님에게두 갔었고 소개로 세브란스도 갔었는데 어느쪽에서도 어떤 얘기도 안해주시고 검사만 하시고 다른 쪽으로 보내려고만 했습니다.그래서 절 고쳐주실 능력이 없어서 그러셨나하는 판단후 병원에 안다녔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살수도 없고 기왕 고칠꺼면 절 첨 봐주셨던 원장님꼐 맞기고 싶습니다.딴병원가봤자 또 한검사 또할껀 뻔하기 떄문입니다..근데 이렇게 글남긴 이유는 지난번처럼 딴 병원으로 보내실껀지 아님 책임지고 도와주실껀지 궁금해서 상담글을 올립니다..이름을 알고 싶으시면 이멜주세여 이멜로 이름 보내드리겠습니다..그럼 절 이번에는 확실히 책임지고 고쳐주신단 좋은 답멜 기다리겠습니다.답 멜 보고 저 고쳐주신다면 병원에 가겠습니다.그럼 답변 주세여. 원장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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