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어릴때부터 밤이면 요강에 앉아 살다시피 했는데 지금 33살이 되어도 나아지질 안네요.그래서 결혼전 검사를 했는데 별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20년이 되어도 나아지질 안고 잠을 못이룰 정도인데 심각합니다전 처녀때에도 요실금 비슷한 증상이 있었습니다.처녀때에도 요실금이 생김니까.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 나이 33살이고, 결혼해 제왕 수술을 했는데도 자궁에서 방귀소리가 나고 요실금이랑 똑같은 증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넘 심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