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의사가 모냥염이라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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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3-07-05 | 작성자 | 아우.. | 조회수 | 1193 |
전에도 몇번 여기에다 상담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병원 갔더니 모냥염이라네요.. 근데 병원에서 먹으라는 약먹고 한 2달정도는 여드름 같은게 안났는데..한 2달정도 후부터는 약을 먹어도 가끔씩 여드름같은게 남니다. 저의 증세가 어떻가하면요. 사타구니라는곳이 너무 가려워서 피가 날때까지 긁은 적도 많구요. 그래서 그런지 사타구니 주변이 다른쪽 피부보다 검게변해있읍니다. 의사가 가려운곳에 크림같은걸 바르라고 했는데 그걸바르면 그때만 괜찬고 몇시간뒤에 또 간지럽습니다. 그리고 여드름같은게 곪아서 누런색으로 됬을때 짜버리는데 짜고 난뒤 몇일 뒤에 보면 고름을 짠 부분에 검게 자국이 나있어요. 여드름 같은건 허벅지에 많이납니다. 그래서 허벅지에 무수한 자국이 있어요. 이거 왜 간지러운지, 왜 여드름같은게 자꾸 나는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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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답변 |
대개의 모낭염은 포도상구균에 의한 것으로 심각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심재성 및 재발성 모낭염은 고민거리 질환입니다. 오랫동안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시 합병증으로 그람음성 모낭염이 생길수 있습니다. 슈도모나스 균에 의한 모낭염은 목욕탕, 수영장등에서 잘 생기면 땀이 잘 생기는 부위에서 피부병변이 더 잘 발생합니다. 가성 모낭염도 있습니다. 항세균용 비누를 사용하고 항세균 크림을 도포합니다. 자꾸 재발하는 경우에는 농의 균검사를 통해 치료를 달리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병원을 다시 찾으시고, 긁어서 심한 피부손상을 만들지 않도록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