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구 모병원에서 4개월전에 바세린 제거 수술받은환자인데요..
바세린 제거수술은 성공적적이라고 말씀하시던데..
성기가 엄청나게 힘이없고 길이가 넘 짧아저서 고민입니다.스트래스도 많이 쌓이고요..
수술한 피부는 6개월이상 되어야 부드러워진다고 하시던데...
그건 이해가 가는데 수술받던중에 뚝 거리면서 핏줄이말려드는 느낌이 들었거던요. 그래서 내심 걱정은되었지만....잘되었다고하시길래 믿었습니다...
하지만 성생활하려니 넘 작은성기들보고 넘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그래서 수술한 부위도 자주보고.....
발기하면 고안,음경시작사이에서 통증이심하고여(당기는 느낌아라할까) 귀두 밑은론 힘이없는것을 느끼거던요...
전에는 귀두밑에서 단단했는데...지금은 수술자국이심한부위 밑으로만 단단합니다. 그래서 수술 받던중 "뚝"몸속으로 말려드는 느낌이 더욱 의문이 쌓입니다.
혹 귀두와 연결되어 있는 힘줄역활하는것을 밑에 작업해서 그런지........
그래서 다른 비뇨기과에 물어볼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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