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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엄마가 힘들어 하세요
등록일 2005-10-07 작성자 정해연 조회수 873
엄마께서 한4개월 전에 자궁암 수술을 받으셨는데
소변보시는 신경이 덜 자라서 지금 안쪽에 튜브를 끼고
소변을 보세요 근데, 그마저도 그 안에서 구부러져 잘 못 보시고 계세요 보조기구에 의지하지 않고 어떻게 수술을 통해 신경을
재생시켜 편히 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정말 걱정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관리자답변
딱히 마땅한 방법이 없네요
기다리시면 다소 나아질겁니다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