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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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소변
등록일 2005-11-03 작성자 딸둘 조회수 1299
42세주부입니다. 4년전, 2년전 각각 급성방광염을 앓았고요.
이번 9월중순경에 방광염을 앓았습니다.
문제는 그전에는 병원서 하루만 약을 먹으면 되었는데 이번에는  
안그렇더라구요.
처음 이틀 약먹고 괜찮더니 3일후 재발해서 다시 4일을 약을 먹
었는데 안들어서 의사선생님이 ''디트루시톨''을 처방해서 먹었
습니다. 그 약을 먹고 속이 너무 아파서 약먹는걸 포기하고 
한의원에서 약을 먹었어요.
지금상태는 심하진 않은데 약간의 잔뇨감이 있고, 평소 긴장하면
소변이 마려운듯한 느낌을 달고 삽니다.
실제로는 소변이 안마려운거 같은데 계속 이런 느낌을 달고
있으니 심란합니다.
이 증상도 약을 먹으면 치료가 되는지요?
혹시 만약에 만성 방광염으로 되었다면 완치는 가능한지요?
관리자답변
4년전, 2년전의 방광염과 최근의 방광염이 똑같은 상태일수는 없습니다. 방광염의 항생제치료를 확실히 받고, 잔뇨감이나 마려운느낌이 심한경우 디트루시톨같은 항콜린성 약제를 한동안 복용할수도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치료하신것은 저희가 알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지속적인 적절한 검사, 지속적인 약물치료, 행동치료가 최선일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