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3세인 직장인입니다. 2005년 3월 말경에 심한 복막염 수술로 근 20일동안 입원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고환이 긴장으로 그랬는지 아주 작게 오므라든 것같았습니다. 퇴원 후 7월부터 양쪽 고환이 평상시의 크기로 되돌아 왔습니다.그런데 작년 여름부터 오른쪽고환에 통증이 있고(고환뒤쪽 ) 가끔씩 오른쪽 하복부와 회음부, 오른쪽 다리근육쪽에 뻐근함 있고 여름날씨에 고환이 늘어저 운전시 사타구니에 끼면 통증이 심해 그때마다 고환을 손으로 위로 잡아당기면 시원한 느낌이들고, 잠잘때도 배개나 작은 이불을 사타구니에 끼어 고환을 위로 올리고 자고 있습니다.그리고 왼쪽 고환은 손으로 툭툭치면 아프지 않으나 오른쪽고환은 손으로 툭툭치면 짜릿 짜릿한 느낌이 들 정도 통증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른쪽고환이 붓거나 왼쪽보다 큰것같지는 않습니다만 ,아무튼 오른쪽고환이 평상시 뻐근하고 툭툭치면 짜릿짜릿한 느낌 입니다.오른쪽 하복부도 뻐근하고...소변도 아무 이상없이 시원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9월경 동네 비뇨기과병원에서 고환 초음파 검사를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그러나 위에 적은 증상이 계속되여 올해 4월초 대학병원 비뇨기과에서 전입선염검사등 다시 검사를 받았습니다.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그러나 지금도 이런 통증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다시 부고환염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하는지요? 또한 집에서 이런 통증을 감소시키는 방법은 이를테면 온수좌욕이 좋을까요? 아니면 찬물로 싸워하면 고환이 오므라들어 통증이 좀 덜한 느낌도 들던데..특히 여름에 날씨가 더우면 고환이 축늘어저 통증이 더 심한것 같아요. 운동은 어떤 운동이 좋은지요? 좀 자세한 답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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