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이 증상때문에 미치겠습니다.. | ||||
---|---|---|---|---|---|
등록일 | 2006-06-16 | 작성자 | 고민남 | 조회수 | 999 |
잘 때 비로 누워서 자면 성기가 무척 불편합니다. 단순히 느낌만 그렇다기보단 정말로 속이 뜨끔거려서 놀랄때도 있습니다.. 이 느낌때문에 5년동안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습니다. 이 증상과 관련된다면 제가 소변을 바로 못누는 편입니다. 줄기도 시원치 않고 잔뇨감을 많이 느낍니다.(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면 후에 다시 남은 소변을 눟기도 합니다)예전에 대학병원에서 방광내시경을 했었는데 이상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 차도가 없던 중 군대가기 2년점부턴 전립선증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았습니다. 고환이 의자에 앉아있음 뻐근하고 담엔 회음부가 그래오고.. 제대 1년전쯤부턴 아랫배가 앉아있으면 왠지 뻐근하고 불편하더군요. 2년정 당시 걱정끝에 의료원에서 전립선초음파를 받아보긴 했었지만 이상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제가 밤에 잘 못자는 성기의 불편함이 위에 나열한 증상들과 관련이 있는지 꼭 알고 싶고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 꼭 좀 알고 싶습니다.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제가 원래 잠을 못자는게 아닌게 이 증상때문에 정신병까지 얻을 지경이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
관리자답변 |
말씀하신 내용으로 봐서는 젊은 남성 분이신 것 같습니다. 증상으로 봐서는 만성전립선염의 증상 같지만 워낙 증상이 다양하다보니 소변검사, 전립선액 검사 등을 해보고 증상과 함께 진단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성기의 증상도 전립선염의 한 증상일 수 있겠지만 성기만의 질환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확인을 해봐야하겠습니다. 치료는 일단 반신욕, 금주, 커피 줄이기 등을 하시고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