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6세의 결혼한지 1년반 정도된 남자입니다.
올해 1월 특별히 피임을 하지 않았는데 임신이 안되어서 비뇨기과를 통해 정액검사를 받고 별이상이 없다며 배란일을 잘 맞추면 임신이 가능할 거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물론 와이프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임신이 안되어서 불임전문 산부인과에 가서 정액검사를 받았더니 volume : 1.5ml, count : 500,000cells/ml, motility : 52%, viability : 90%로 아주 나쁜결과이며 정상적인 임신은 불가능하며 시험관시술을 해야한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비뇨기과에서 정맥정류검사를 해보고 아무 이상이 없다면 다시 정액검사를 해보라고(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서) 하더군요...
그래서 질문을 드립니다.
첫번째 : 1월에 이상이 없던것이 아무 사고도 없는데 이렇게 갑자기 나빠질 수 있는건가요?
두번째 : 정맥정류검사와 수술은 어느 비뇨기과나 가능한지 그렇지 않다면 이윤수 비뇨기과에서는 가능한지....
세번째 : 정맥정류판정을 받고 수술을 했을 경우 임신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어떻게 되는지...
마지막으로 수술방법과 치료기간, 그리고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제발 빠른 답변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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