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비뇨기과질환 상담

봄소식

Date :
2005.03.16
Hit :
39255
김미영
선생님! 저예요, 바다건너 아시죠? 오늘 아이낳으러 병원갑니다. 선생님께서 글을읽을때는 아마 회복실이나 하루 지날거 같은데 암튼 병원에 가면서 글을 올립니다. 떨리고 두렵지만 잘해내고 있을게요. 문을 다서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남기고 싶어졌어여. 잘계시죠? 여기는 봄임을 확실히 느낄수 있어요. 남쪽이잖아요. 봄소식 먼저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답변

안녕하세요? 김경희입니다. 

후후~~~~ 배 볼록해진 아줌마를 생각하니 웃음이 나는군요.. 안그래도 출산할때가 되었는데 했습니다...
아기가 벌써 나왔겠군요... 봄에 나온 애들이 머리도 좋고 성격도 좋답니다.
산후조리 잘 하시고.... 여유되실때 가끔씩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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