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비뇨기과질환 상담

엄마가 힘들어 하세요

Date :
2005.10.07
Hit :
39200
정해연
엄마께서 한4개월 전에 자궁암 수술을 받으셨는데 소변보시는 신경이 덜 자라서 지금 안쪽에 튜브를 끼고 소변을 보세요 근데, 그마저도 그 안에서 구부러져 잘 못 보시고 계세요 보조기구에 의지하지 않고 어떻게 수술을 통해 신경을 재생시켜 편히 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정말 걱정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답변

딱히 마땅한 방법이 없네요
기다리시면 다소 나아질겁니다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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