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비뇨기과질환 상담

성기에 흉터가

Date :
2006.03.04
Hit :
39199
궁금증
몇년전 여드름처럼 보이는 작은게 성기에 났습니다.
여드름인줄 알고 뜯고 짜고 하다보니 피도 나고....
문제는 아물면서 피부가 브로커리처럼 되버렸다는겁니다.
없던 살덩이들이 브로커리 형태로 자라서 지금은
100원 정도 면적에 약 1cm 정도의 높이로 나 있답니다.
성생활이나 소변에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가끔 눌러보면 아프기도 하고..
피도 나기도 하고...
역시나 제거를 해야 할까요?
간단한 외과 수술이면 가능할것 같은데
귀두 아래 중간부분 외피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위치도 그리 나쁘진 않은것 같은데..
이런 사례가 있나요?

답변

증상으로 보아 ''곤지름(콘딜로마, 음부사마귀)''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간단한 레이저나 전기소작술로 제거되지만 재발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너무 병변을 키울수록 재발의 위험이나 요도내 감염 가능성이 높아지고 치료도 힘들어지니 조속히 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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