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비뇨기과질환 상담

우리 언니 남자친구가..

Date :
200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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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47
궁금녀
안녕하세요.. 전 열일곱살의 여고생이거든요.. 이 글을 쓰기까지 무척 많이 고민을 하다가 용기를 내어 적어봅니다.. 우리 언니에게는 남자친구가 있거든요.. 제가 그 오빠를 처음 봤을 때는 잘 생기고, 매너 있고, 터프하기 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게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생각이 점점 없어지는 거 있죠? 이젠 너무 싫어여.. 글쎄..며칠 전에 언니가 잠시 외출했을 때였어요.. 언니 남자친구가 왔어요.. 방으로 들어와 앉으라고 하고선 전 마실 음료수를 가지고 들어왔어요.. 오빠와 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오빠가 글쎄.. 저를 끌어안는 거예요.. 전 첨에는 장난으로 그러는 줄 알았거든요..그런데 그게 아니였어요.. "이러지 말아요.."라고 하면서 거부를 해보았지만, 제가 거부를 하면 할 수록 더욱 적극적로 저를 제압했어요.. 처음엔 키스를 하다가 제 옷까지 하나씩 벗기더니 나중에는 브라자와 팬티까지 벗겨서 엎드리라는 거예요... 전 그냥 넘 무서워서 오빠가 시키는대로 엎드렸어요.. 오빠는 제 엉덩이에다 성기를 삽입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 ........... ㅠ..ㅠ.. 우리 언니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언니는 그 오빠와 만나주지 않는다며 저에게 연락 좀 해보라고 하는데..어떻하나요...?

답변

일단은 언니와 먼저 상의를 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되며 어른의 도움을 받아 해결 해야 할 것 같군요..
현재의 상황을 님이 혼자 해결 한다든지 현명한 결정을 내리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빨리 주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 됩니다.
지금 이시점에서 본인이 무얼 어떻케 해야 하는 것보다 주변과 상의 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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