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비뇨기과질환 상담

아들이 늘 팬티가 ...

Date :
2002.08.10
Hit :
41182
걱정
제 아들은 7살이구요..3살때 음낭수종 수술을 했습니다.. 아이가 좀 뛰어놀고 그러면 팬티가 흥건히 젖어 있습니다 어릴때는 어려서 그러려니하고 방관했는데.. 요즘은 제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1학년인데 바지가 젖을정도고..태권도를 하고오면 안빨고는 못배깁니다..지린내가 진동하고.. 애들에게 왕따당할까 걱정됩니다.. 야뇨증도 아니고..요실금증세가 있으니..궁금하군요..

답변

즉시 규모가 있는 비뇨기과 전문병원이나 대학병원 비뇨기과의 진료를 받도록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소아 그것도 남아에서의 요실금은  일반적으로 성인 여성에서 흔한 배뇨근, 요도괄약근 및 골반저의 지지가 약한 경우에 의한 경우보다,이소성 요관같은 선천성 기형이나 방광요관역류같은 지속적인 감염을 초래하는 상태 또는 여러 원인의 신경병적 요실금일 가능성이 큽니다.. 정밀검사후 하루 빨리 교정하는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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