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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박사 칼럼

제목 사이즈를 몰라서...
등록일 2013-10-14 작성자 star&sky 조회수 7333

                       I do not know the size…

                    사이즈를 몰라서

One man went to the store to buy a glove for his wife.
But he did not know the size of the gloves. Then he kindly
asked female employee at the store. She replied;

어느 남자가 아내에게 장갑을 사 주려고 상점에 갔다.
그런데 장갑의 크기를 알 수 없었다. 그러자 상점 여직원이 친절하게 물었다.

You don’t know the size? Then, please touch my hand to
remind the correct size of your wife.

사이즈를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저의 손을 한번 만져보세요.

After touching the hand of female employee carefully, he
finally picked one glove.

남자는 여직원의 손을 만지작거리고는 장갑 하나를 골랐다.

The man tried to come back home with gloves, but
after a short hesitation, return again and asked with shy but expectation;

물건을 사가지고 돌아가던 남자는 잠시 주춤 거리더니 다시 상점으로 들어와서 수줍게 말했다.

Hey Listen, If I buy for her, what about to buy a bra even

also!

저기, 기왕 사는 김에 브래지어도 하나 살까 하는데요….